
얘들아 나 드디어 손 클리자위로 오르가즘 도달 성공햇오!!
진짜 어렷을 때부터 압박자위가 습관이 되어 있어서
오르가즘 도달할 때 근육이 수축하는 걸 내가 무의식적으로 계속 거부했나봐
그래서 여태까지 자위 시도를 여러번 해봤는데 절대 오르가즘을 못느끼겠더라고
그래서 난 오히려 더 정확한 자극이 필요한줄 알았는데
오늘 해보니까
자극의 질보다는 머리속을 비우고 몸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놔두는 것이 나에겐 필요했던거야!
그리고 생각보다 자극해주는 예열 시간이 길게 필요했엉
너무 성급하게 하지 않고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달아오르게 해주는 것도 중요 포인트인 것 같어!
그리고 예전에 다른 포스트 봤는데 절정이 오기 전 멈추는 걸 반복하다가 마지막에 끝까지 하는 방법도
오르가즘을 극대화하는데 도움된다고 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 것 같앵.. 정확한 정본 아니지만 나두 오늘 그런 식으로 한 것 같아서 도움되면 좋겟당
(아 글고 내가 그랬는데
자꾸 겁나서 중간에 멈추게 되거든
뭐가 겁나는 건지 정확히 모르겟지만..
내 생각엔 나는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가는 걸 겁나햇던 것 같아
압박자위할 때 워낙 힘을 많이 주다보니까.. 몸이 그걸 자연스럽게 거부하나본지..
암튼 그래서 자기들은 중간에 멈추지 말고 좀 힘들더라도 끝까지 버텨봐)
평소에는 자위 시도하구 자극 여러번 해도 오르가즘 도달을 못하다보니까
해소가 안되어서 그런지 잠지가 시도때도없이 자꾸 나를 부르더라고..ㅋㅋㅋ
근데 오르가즘 도달 하니까
압박자위와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짜릿함?을 줘
절정 이후 나른한 기분이 꽤 오래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아직 오르가즘 도달 못한 자기들한테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