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나 고민 좀 들어줘 ㅜ
지금은 휴학 중이고 올해 2학기에 복학 예정이야. 과는 어문계열!
근데 최근에 사회복지사 쪽에 관심이 생겨서 이곳저곳 봉사해보고 있거든.
나름 잘 맞는 것 같은데 사실 부모님은 돈 많이 못 받기도 하고 여러 이상한 사람들 다 만날 수 있다고 반대하셔.
그래서 질문은 내가 이렇게 하고싶은 게 생겼는데 어떤 루트로 가면 좋을까
지금 성적은 좋지도 않고 부모님께 계속 손빌리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편입같은 건 못하겠어.
뭐 야간대학이나 학점은행제를 알아보는 게 좋을까?? 도와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