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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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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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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곳이 없어서 ㅜ

오래사귄남친 바람펴서 헤어지고
혼자이다가
충동적으로 6살연하섹파가생겼거든?

나는 전남친도 두명이다고 관계도 그게다야 ㅜ
진짜 평생 유교걸로 술한모금도 못마셔보고
살았었는데 무슨생각이었는지 몰라

흔히말하는 부자집 공주님 갇혀살았어 ㅜ

근데 내가 성향자더라고
이번에 알았어.

이 연하 덕분에 섹스를 알았어 즐거움을

평소에는 너무 세심하고 다정한데

섹스플할때 진짜 좋아서 숨이 막힐것 같아

다리사이 벌려서 못닫게 하는건 기본이고.
손은 무조건 묶어서 양손위로
그상태에서 손으로 클리자극으로만 몇번씩 가게하는데
진짜 기절하기도 한것 같애
주인님 제발이라고 할때까지 안멈춰주는데

내가 시트가 다 젖게 할수 있는사람인건 처음알았음.

그상태에서 삽입하면 걔 크기가 커서
좀 아파하니까 삽입섹스는 오히려 많이 안하고.
지스팟또 자극해서 진짜 울때까지
오르가즘 느낌

근데 계속 손은 묶여있고
다리는 못움직이게 걔가 막고있고
몸은 걔가 안고있으니까 진짜 ㅜ


다하고서
나 기절해있으면 또 빨대에 물 꽂아가지고
떠먹여줘
플끝나면 너무 다정해 ㅜ ㅜ
머리묶어주고
씻겨주고 안아주고 쓰다듬고 토닥이고

원래 섹파라는게 이런거야?

내연인들도 나한테 이렇게 안했었어

너무 만족스러운 섹스에다가
애프터케어에
잘생긴외모와 어린나이에
대물인데 ㅜ ㅜ 나 무슨 사기당하는건가? ㅜ ㅜ
제비 그런거?

너무 좋아서 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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