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얄미운 친척언니 지 사촌동생 결혼하는데
모바일 청첩장 보고도 답이 없어서 삐진건가 했는데 어제 결혼식에 오지도 않더라
지가 삐져 봤자 좋을거 없는데 한번 싸가지는 끝까지 개싸가지네
애엄마가 옷 후줄근하게 입고다닌다고
안쓰러워서 옷사주고 형편 어려워서 결혼식도 안하고 애만 낳고 산다고 농사 지어서 쌀 주고 김장도 해주는데 당연한듯이 받기만 하길래 얄미웠는데 잘됐다
애한테 기본을 가르쳐야지 7살이 인사 한번 제대로 안하고 징징대는데 한글 알고 한문 알면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