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새벽 감성일수도 있겠지만 똥차 가고 밴츠 온다는 말 맞는거 같아.
내 전남친 바람+에타에 내 뒷담+앱+돈 없음+불안형인 완전 개쓰레기여서 너무 힘들었거든.
근데 지금 현남자친구는 눈빛에서부터 내가 좋아 죽겠다는 걸 느끼게 해주고 안정형에 내가 정병 걸려서 난리쳐도 안정감있게 대해주고 전남친때문인거 안다면서 이해한다고 이해해주고 할상 고맙다고 해주고 미안하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으면서 사랑해주는데 진짜 눈물날정도로 미안하면서 고마운거 같아.
연애가 이렇게 즐거운거였구나 깨닫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