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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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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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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야한말 추천

애인이 청각이 민감 + 약간 돔(지배) 기질 있어서 내가 야한 말 하면 흥분도가 확 올라감. 근데 야한 말에도 익숙해져서 요즘 흥분도가 전만큼 잘 안 오르는 듯.

내가 써본 말 추천할테니 자기들도 효과 좋은 도발/조르는 야한 말들 부탁해!

어디까지나 롤플용 발언임! 이상한 관계 아니니 충고/욕설 사절


1️⃣하기 전 : 신호 보내기
- 맛있는 거 먹고 싶어 (키스랑 같이 하면 효과 업)
- 운동 할까 / 땀 좀 뺄까 ㅋㅋㅋ (장난식)
- 나 요즘 가슴이 너무 간지러워. (생리 직전에 진짜 그런 편이라 확 땡김)

2️⃣애무 : 흥분도 올리기
- 나 보지 벌써 젖었어
- 펠라 관련 : 오늘 왜 이렇게 커 / 오빠 자지 맛있어
- 오빠가 (부위) 만져/핥아주면 흥분돼

3️⃣본게임 들어가기
- (내 이름) 보지에 자지 넣어주세요
- 오빠 전용 좆집이에요. 꽉 채워주세요 (이게 듣고 눈 돌아서 두 번 연속 함)
- 보지 헐게 박아줘
- 잘 먹겠습니다

4️⃣본게임 : 요구하기 / 흥분도 올리기
- 자궁에 닿고 있어 / 자궁에 닿게 박아줘
- 오빠 자지 맛있어서 엄청 젖었어
- 거기 좋아 / 갈 것 같아
- 변태 보지니까 계속 박아줘
- 오빠 자지 좋아
- 깊이 넣어줘. 안에까지 닿게 넣어줘
- (이름) 보지 맛있어?
- 안에 싸줘 / 임신시켜줘 (피임 할 때만)
- 지금 나 몸이 너무 민감해졌어. 힘들어 (신나서 더 몰아붙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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