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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5.12

애인 극락 보낸 썰😉


남친이랑 방을 잡고 닭강정 먹으면서 환연 마지막화를 보기로 했었엉! 뒤늦게 환연 라이브 보면서 막 화내고 으아ㅏ 하면서 봤는데 다 보고 뭐 보고싶어! 하다가 야한거를 보게 됐어. 야한 영화를 틀면서 야한 분위기에 서로 옷을 벗기고 핥고 섹스를 했어! 섹스 끝나자마자 남친이 내 가방끈을 풀러서 내 손을 묶고 안대를 씌우는거야!! 막 내가 좋아하는 곳 다 입으로 자극해서 막 흥분시켜가지고 내가 엄청 흥분해서 내가 먼저 극락에 보내졌어… 아니 방금 섹스 끝났는데 끝나자마자 극락가니까 미치겠더라고. 나도 질 수 없어서 얼른 안대 풀고 손도 풀어달라 했어.

그 다음 내가 남친을 눕히고 손을 엄청 꽉 묶었어. 절대 안풀리라고. 그 후에 안대를 씌우고 남친을 침대 한가운데에 눕혔어. 그리고 잠시 정적을 만들었어. 야한 영화 소리만 들리게. 남친이 막 나 찾는데도 말 안하고 차가운 생수를 손에 조금 담고 남친 알몸에 한두방울씩 닿도록 흘렸어. 남친은 갑작스러운 온도에 당황 + 신음 상태였고 난 전체적으로 남친 몸을 애무했어. 귀부터 시작해서 목 어깨 쇄골 가슴 허리 허벅지 중요부위 무릎 종아리 하고 처음으로 남자 회음부라거 해야하나 항문과 고환 사이 부분을 혀로 애무했는데 남친이 기분 엄청 이상하다고 했어. 그리고 가슴으로 다시 올라와서 애무하면서 중요부위를 손으로 만져주니까 평소에 쿠퍼액 나오지도 않는 남친이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거야. 여기서 희열 엄청났다!! 일부러 자기 물나온다~ 하면서 쿠퍼액도 엄청 만지고 남친 만지면서 나도 흥분해서 애액이 엄청 나왔는데 그걸 젤처럼 남친꺼에 문지르면서 야한말 엄청 뱉었어ㅜㅠ 남친이 결국에 못참겠다고 신음 엄청 내다가 혼자 손이랑 안대랑 다 풀고 야한짓 엄청 했다!!


남친 취향으로 극락보내니까 보내는 나도 엄청 흥분되더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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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개조아..🔥🔥

    2024.05.1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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