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이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항상 오늘 빨리 만나자 우리집으로 갈게 약속을 잡아 애인이 먼저 이런식으로 나는 그래서 언제 올지도 정확히 모른채 있다가 이렇게 말하고 항상 늦잠이랑 아예 밤낮이 바뀌어서 연락이 두절이 되고 저녁쯤에야 미안해 지금갈까 이러거나 내일갈게 이렇게 되는데 이거 개 화내도 되는 상황이지?^^ 항상 약속한 시간보다 1시간 이상 늦어 오늘도 ^^ 그런다 고친다고 했으면서 😅
걍 내 시간이 계속 허비되고 날라가는거잖아
하 ..... 이런 경험 있었던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