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이 나한테 거짓말 치는 걸까
지난번에 주방에서 일하는 여자분이
위로 해줘서 내가 좀 많이 불편해 했거든
근데 오늘 나한테 일 끝나고 담배펴도 되냐 물어보는거야
우린 원래 내가 담배를 싫어해서오빠가 맨날 먼저 물어봐
근데 내가 거기 여자분도 계시는데 좀 불편해 하지않을까
아고 하니까 여기 여자분도 피신대 그래서 내가 어떻게 알았냐 되물었더니 거기 대표님이 그 여자분한테
담배하나 피고 오라고 했다는데 …
흠 맞담 한건 아니겠지 뭐 서로 애인 있어서
있는것도 알아서 상관 없긴 한데 좀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