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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1

애인이랑 거진 2주만에 했는데.. 슈발...
너무 조타.. 애인이 나 깰때까지 기다리다가 살짝 깨는 낌새 보이니까 키스랑 애무 겁나 하는데 나는 잠 깨지도 못 한 상태에서 비몽비몽 상태에서 하니까 겁나 잘느껴져.. 미친거 같아.. 진짜..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거기가 너무 좋다고 너무 잘 느껴진다고 말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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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왜 그렇게 오랜만에 했어? 혹시 장거리?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 장거리기도 한뎅 나랑 남친이랑 직장인이구.. 나는 직장인겸 대학생이라 휴무날에는 학교 가야해서 잘 못 만나.. 요번엔 아다리가 잘 맞아서 오랜만에 만낫옹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2주.... 난 3일만 못해도 아래가 근질근질한데 힘들었겠다ㅠㅠ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히.. 나도 처음엔 힘들었는데 세상 살려면 어쩔 수 없으니까..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이번주 주말에 3주만에 할듯 시간 좀 빨리 가라ㅜㅜ

    2024.04.0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와 ㅠㅠㅠ 이번주 시간 엄청 느리게 가겠다 ㅠㅠㅠㅠ 나도 한달만에 할 때 그 주 시간 엄청 안갔는데 ㅜㅜㅜ 좋은 시간 보내구!!

      2024.04.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웅ㅎㅎ완전 기대중

      2024.04.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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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몸을 잘 몰라서 질문하는 건데 내가 남친이랑 키스를 하면 남친 거기가 엄청 선단 말야? 근데 그 상태에서 남친 거기가 내 몸에 닿으면 남친은 그게 아플까? 아니면 더 느껴져서 좋을까? 부끄러워서 남친한테 직접은 못 물어보겠어서ㅠㅠ 남친 입장에서 더 느껴진다면 내가 더 자극 주면 되는 거지?애인이랑 관계 안 한지 한달 넘었는데 애인이 번아웃 와서 성욕 저하 상태라는 게 서운하고 씁쓸하게 느껴진다! 나 서운해도 되는걸까? 힘든 사람한테 탓하게 되는 거 같아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새벽 되니까 눈물이 퐁퐁 。。개짜증나네 🫧 자기들이라면 애인에게 이야기할 것 같아? 상태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릴 것 같아?애인이 술마시고 연락하능거 나만 싫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화해서 혼자 신나서 얘기하는 것도 싫고 주변도 어수선하고 나랑 말하다가 자기 친구랑 말하는 것도 좀 그래 애인한테 술 취한 상태에서 연락하는거 싫다고 얘기했는데 그거는 애인사이에 서로 지켜야하는 예의? 머 그런거래.. 나는 내가 취한상태에서 뭔 말을 할지도 모르는데 연락하기도 싫고 받기도 싫단말이지..관계할 때 물 좀 많이 마시고 소변 살짝 마렵게 한 상태에서 하면 더 잘 느껴져???나는 올해 스물 한 살, 애인은 올해 스물 다섯 여자. 둘 다 이성도 동성도 첫 연애야!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어. 아직 관계는 가진 적 없구. 근데 고민이 있어. 나는 성욕이 좀 강한 편인 것 같아. 자위도 종종 하고, 애인이랑 하는 포옹 뽀뽀 키스 다 너무너무 좋거든.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포옹이나 뽀뽀는 좋은 걸 알겠는데, 키스는 모르겠대. 사랑이 왜 꼭 키스, 섹스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대. 나는 지금껏 해온 키스가 너무 좋았구, 좀 예민한 날에는 키스나 터치만으로도 속옷이 젖은 적도 있었구... 내색은 안 했지만. 나는 섹스도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얼른 하고 싶어.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어. 애인도 좀 더 마음을 열어보기로 했고... 근데 애인이 하는 일 때문에 외박이 자유롭지 않아서 외박할 수 있는 시기가 반 년에 2주 정도? 1월에 여행을 가기로 했고, 그 땐 하지 않기로 얘기가 됐어. 처음 같이 밤을 보내는 만큼 맘 편하게 섹스 걱정 없이 나랑 시간 보내고 싶대서... 한 번 같이 자고 나면 담번에는 용기가 생길 것도 같다고 하길래. 그러다 2월에도 하룻밤 같이 보내기로 했는데... 그 때도 하고 싶지 않대. 그럼 7, 8월이나 돼야 밤에 같이 있을 수 있어. 그렇다고 섹스를 위해 대실을 한다? 그건 정말... 애인이 절대 안 할 것 같구... 나도 첫 섹스는 이왕이면 좀 좋은 곳에서 하고 싶기도 하구. 섹스는 그래... 내가 마음을 잘 정리하면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무섭거나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근데 애인이 키스도 별로 안 내켜 해. 내가 길에서, 아님 공공장소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구. 둘만 있을 때 하자고 하는 건데도... 나도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더라도 애인은 별로 원하지 않는데 내가 하고 싶어하니까 그냥 억지로 해주는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그냥 키스는 말도 꺼내지 말자 다짐했다가도, 볼 때마다 너무 하고 싶어. 사랑하니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게 맞겠지만... 나만 너무 기다리고 애타고. 심지어는 이 사람이 나를 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맞을까, 그냥 좀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평생 하고 싶지 않아하면 어쩌지, 무섭기도 하고. 나중에 하게 돼도 저 사람이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걸까 의심될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가, 애인이 미워지면서 너무 화가 나고 서럽기도 해. 나는 스킨쉽이 너무 중요한 사람인데 애인한테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인 것 같아. 섹스는 아예 관심도 할 생각도 없고. 원래 이런 게 안 맞으면 못 만난다던데... 헤어질 자신은 없어. 나는 진짜 그 사람 좋아하거든. 근데 만날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잘 지내다가도 문득 스킨쉽 생각이 나면 안 만날 때도 혼자 속상해지고... 그 사람이나 나,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걸 알아. 잘못이 아니니 고칠 수도 없는 거고, 고쳐질 일도 아니고. 그래서 더 속상해.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힘들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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