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애매한 평범한 여자애들은 남들한테 말하기 힘든 남자관계 문제때문에 힘든듯.. 이상한 남자애들이 '이 정도 외모면 나도 한번 비벼볼만하다'고 생각하고 대시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걸 거절하면 주제파악 못하는 사람되고 만나면 을의 연애를 해야함. 그걸 말하면 괜히 내 수준을 낮추는 것처럼 비춰칠까봐 괜히 말 못하고 외모 열등감만 심해져서 성형외과 가게 만드는 듯...나만 그런거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