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가 있는 친구는 전적으로 이해해줘야 할까?
친구가 속도위반으로 쫌더 어릴때 출산을했어 그래서
다섯살 딸이 있는데 우리나이는 서른이고
하나하나 집어서 쓰기엔 글도 길어질거같아서
간략하게 그냥 말하면
내가 애기때문에 상황상 진짜 자잘한 사소한것들도
참아야 하는 경우가 당연히 있었는데
좀 서운한 부분도 들고 항상 애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를 운운하면
나도 할말이 없어지니까 그냥 넘어갔거든
쟤도 배려 해주는 부분도 많고 해서 나도 그러려니 하는건데
내가 좀만 티내면 그걸 꼭 따지고 드니까
내가 그냥 당연하게 전부 맞춰줘야 하는건가 싶음 ㅠ ㅠ
미혼과 애를 둔 사람이 너무 가깝게지내니까
맨날 싸움나는거 같기도 해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