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그만둘까?
집근처 일반 빵집에서 주6일 오전 4시간 짧게 근무하거 있어
사장님이 일 잘한다고 월급은 더 주시긴 하지만 솔직히 일때문이 아니라 춥고 더운게 커서 그런 거 같거든(사람들이 대부분 못버티고 그만 둚) 그래도 더 주시니까 더워도 버텨보자해서 4개월째 하는건데
저번주 알바할때 빵 만원 넘게 사서 그걸 사장님께 입금한 걸 사장님이 내역 제대로 보지도 않고 전날 입급한 3500원을 보고 내가 돈을 제대로 안 낸거처럼 같이 일하는 이모한테 내 얘기를 했나봐 솔직히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상당히 기분이 나쁘거든 이걸 아는 이상 전처럼 일을 멋할 거 같은데 자기같으면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