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한지 6개월 넘어가는데 정이 다 떨어졌어 인간관계도 너무 지치고 힘들고 신경쓰고싶지 않고 일하면서 사람들 텐션에 맞추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졌어 무엇보다 엄청 친하다싶은 사람들은 다 퇴사하고 이전에 친했었던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친해지더니 어느새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내가 살짝 본인들에게 불편함을 안겨주는 것 같다 싶을때 대놓고 날 멀리하면서 무시할때도 있었고 이전에 엄청 친했던게 그냥 내 착각이였구나 싶어져 쉬는날에나 퇴근 후에 만나서 놀고 먹고 했었는데 이제 그런게 없어. 연락도 자주 했었는데 이제 잘 안받아줘 후회스러운게 많지만 저사람들한테는 그냥 난 이제 떨거지구나 싶어져. 출근할때마다 너무 힘들어 즐겁지가 않아 너무 지루하고 지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