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하는데 48살 실장이 자꾸 나한테 부담스럽게 챙겨줘 난 21살이고 남친 있는 것도 아는데 퇴근할 때마다 꼭 가야겠냐고 물어보고
오늘도 약 먹어도 배가 너무 아파서 조기 퇴근했는데 지 카드 주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고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는데 이새끼 왜이러는걸까 자꾸 지한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너무 역겨워
이거 말고도 만행이 너무 많아 퇴직금까지 한 달 남았는데 너무 힘들다ㅠ 내가 왜 여기서 일하고 있지 진작 그만뒀어야 했는데 하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꾹 참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