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일상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2.06
share button

알바하는데 48살 실장이 자꾸 나한테 부담스럽게 챙겨줘 난 21살이고 남친 있는 것도 아는데 퇴근할 때마다 꼭 가야겠냐고 물어보고

오늘도 약 먹어도 배가 너무 아파서 조기 퇴근했는데 지 카드 주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고 부담스러워서 거절했는데 이새끼 왜이러는걸까 자꾸 지한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너무 역겨워

이거 말고도 만행이 너무 많아 퇴직금까지 한 달 남았는데 너무 힘들다ㅠ 내가 왜 여기서 일하고 있지 진작 그만뒀어야 했는데 하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꾹 참고 다녀??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