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알바하는데 은근슬쩍 반말하는 두살 어린 남자애 어케 해?알바중인데 두달뒤면 나가긴하는데 내가 좀 오래 다녔거든 들어온지 얼마 안된 두살 어린 남자애가 첨엔 깍듯이 물어보고 존댓말했다가 오늘 뭔 점장님이 나한테 뭐 전달하라고 줬는데 나한테 그 물건이 식초라고 치면 00님 식초. 이런식으로 어떤 물건 어딨는지 알려줄 때도 여기여기 이러는데 좀 거슬리는데 걍 퇴사하니까 아무말 말고 걍 지내..? 좀 짜증날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