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형인 자기들과 모든 자기들아 조언 부탁해
남자친구랑 사귄지 얼마 안 됐는데 장거리야
걔는 자취하고 본가는 우리둘이 같은 지역이라 걔가 오면 자기집에서 자고 내가 가면 걔 자취방에서 자
내가 꽂히는 포인트가 뭐냐면 우리가 10번 만났다 치면 내가 간게 한 7번이고 남친이 오는 3번도 걔는 친구들 만나러 오는 김에 나 만나러 오는 느낌이 넘 강한거야
다음주도 내가 와줄 수 있냐고 했더니 회사 일 때문에 확실한지도 모르면서 오게 되면 토요일은 친구 만나야 할 거 같다고 괜첞냐는거야 ㅋㅋ...
순간 너무 서운해서 아무 말도 안 나왂는데 뭐라고 대처했어야 햤을까
내가 서운한 감정이 드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