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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18

안뇽 이 글 썼던 자긴데 시간나면 이야기 들어주지 않을래?

아래 나왔듯 남자친구랑 약속 깨진 뒤로 전화도 카톡도 다 뜸하고 ...
매번 바쁘다고 또 사정상 통화도 당분간 안된다고 해서 안했어
그러고나서 일주일째 정말 하루에 카톡 한두마디하나? 하는 수준이길래
이렇게 바쁘면 사귀는 관계에 의미가 있나 싶어서 우리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단식으로 말을 꺼냈거든
근데 그때마다 얘는 별다른 의견 자체를 표출 안 하는거야 나만 어떠한 기분이다 ~ 이러고
심지어 나는 딱히 별생각 안드는데? 부정적일 필요가 있나? 하는식으로 나만 걱정 많은것마냥 계속 그래서
( 내가 내 감정을 표현해도 무조건 걱정그만하란식으로 넘겨.. )
힘들어하다가 결국 오늘 헤어졌는데... 아쉬움 하나 없어보이더라
성향차인거같다 어떤거같다 ~ 나는 마지막까지 내 마음 잘 표현하려고 했는데
얘는 마지막까지 그래 나도 너랑 같은 생각이다< 이말만 반복하고 ...
붙잡거나 그런것도 없이 기다렸단듯이 관계 정리하는데 너무 서운하다
사실 이전부터도 쎄한건 있었는데 내가 사람 잘못 만났네 싶어서 속상해 죽겠어 ... 내가 보는눈이 진짜 없나배 ㅜ
자기들도 연애하면서 이런적 있어? 나는 얘 만나는 2-3주동안 눈치란 눈치는 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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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눈치보지말고 저 2,3주안에 진즉 헤어졌어야했다 ㅜ뭔 저런놈이다있지..? 헤어져서 천만다행이야.. 쟤는 사귀는사이가 대체 뭐라고생각을하는거지..? ㅋㅋ 잘헤어졌어 넘 속상해하지마 내가볼땐 가슴아픈 이별이아니라 이상한놈 잘 떼어낸거같아

    2023.05.1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댓글 넘 고마워 ! 나도 전부터 계속 쎄한건 있었는데 그래도 정으로? 그나마 좀 붙잡고 있었던거 같아. 안전이별 그것도 신경쓰느라고 더 늦어진거 있지 ㅜㅜ ... 나도 그냥 쫌생이 빨리 밀어냈다고 생각할라구 ㅜㅜ 우우 ~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와 미친... 지가 헤어지자고 하기 싫어서 사람 피말리는 인성으로 누굴 만나냐 쑤레기새끼야 평생 혼자살어!!!!!!!! 라고 해주고싶당

    2023.05.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ㅜㅜㅜㅜ 고마워!! 최소한의 연락은 진짜... 내가 아무리 바빠도 연락은 틈틈이 하려했는데 걍 슬펐어 ..🥹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음 솔직히 저 글 봤을 때 부터 오래 못가겠다 싶긴 했어 나쁜사람 되기 싫어서 끝까지 자기한테 미루는 사람이라니 일찍 헤어져서 천만다행..^^ 속살해할 가치도 없으니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면서 행복하게 지내자 !!!

    2023.05.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일찍 헤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계속 뭔가 미룬단 느낌이 있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자기 말이 맞는것 같네 ... ㅎㅎ 좋은 말 너무너무 고마와 🖤

      2023.05.1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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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른이고 동갑인 남자친구랑 4개월정도 만났어. 이제는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해서 진지하게 만나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서그런지 이전 연애보다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같이 있으면 좋고 편한데 뭐랄까 서로 애정표현 방식이 달라. 나는 내가 말로 표현하는 것도 좋고, 다정한 말을 듣고싶어. 그냥 예뻐, 보고싶어, 좋아해 이런 말들 있잖아. 근데 내 남자친구는 이런 말을 전혀 해주지않아. 내가 보고싶었다고 해도 웃고만 말아서 "나 안보고 싶었어?"라고 되물어야 겨우 "보고싶으니까 오늘 만났겠지. 안보고싶었으면 만났겠어?" 이런 대답 들을 수 있어. 계속 이러다보니까 무슨 말 할 때 마다 나만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점점 표현하기가 불편해져서 나도 안하게 되는거야. 통화도 10분이상 넘어가면 칼같이 끊어서 이제 통화도 거의 안해. 근데 남자친구는 장난으로 애정을 표현해. 오늘 진짜 못생겼네, 옷 너무 충격이다, 멍청하다, 시끄러우니까 입 다물고 있어. 이런 말들도 서슴없이 뱉어서 사실 이게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고 상처받아. 이부분 진지하게 대화나눴고 귀여워서 놀리듯이 표현하는거라길래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기도 했어. 눈빛에 애정이 담겨있는것처럼 보이긴했거든. 그래도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긴했는데 그 순간순간의 장난들이 나는 여전히 애정표현으로 느껴지지가 않아. 지난주 토요일에 내가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식 끝나고 보자고 했는데 알겠다고해놓고 점심 늦게까지 연락도 없었고, 딱히 나를 기다리는 느낌도 아니라.. 안보려나 싶었거든. 마침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카페가서 수다 떨자길래 친구들이랑 카페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다녀오라더라고. 혹시 화났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잘 놀고 오래서 친구들이랑 놀았어. 그래도 나는 저녁 늦게라도 남자친구 볼 생각이었는데 화 안났다는 말 이후로 내 카톡도 안읽고 몇시간동안 연락이 없는거야. 근데 평소에 전화를 잘 안하니까 나도 기분이 나빴나? 싶으면서도 전화는 안했어. 일요일에 내가 화났냐고 오늘 안볼거냐고 카톡했는데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밤 9시쯤 풀어주지도 않는데 풀려야되냐고 답이 왔어. 근데 그 카톡 보는데 그냥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그럼 괜찮다고 하지 말지, 이걸 이렇게 하루종일 기다렸다 이제와서 말하는 이유가 뭐지? 보고싶다고 표현이라도 해줬으면 남자친구 보러갔을텐데. 그 순간 서운했던게 다 떠오르는거야 본인은 결혼할 사람이 아니면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아껴뒀다 와이프한테만 해줄거다. 커플링 솔직히 왜하는지 모르겠다. 그돈으로 신발이나 옷 같은걸 맞춰입겠다. 사실 커플 티내면서 입고 다니는 것도 별로다. 그냥 서로 자연스럽게 입으면 되지 뭘 그렇게 유난이냐. 전화통화 그거 1시간씩 하는것도 별로다. 할말 짧게하고 만나서 하면된다. 이런 말들 솔직히 이해되는데 마음 한구석에서는 서운함이 있었거든. 그래서 톡으로 와다다 다 말했어. 나는 앞으로 이렇게 지내기 싫고 솔직하게 내 감정 다 말하면서 만나고 싶다고, 내가 보고싶다고 말하는것도 눈치봐야하고, 남자친구한테 예쁘다 귀엽다 이런말들 구걸해야 들을 수 있는게 나는 싫다고, 장난도 좋은데 다정한 말로 표현해주면 안되냐고 그정도 노력은 해줬으면 좋겠다고, 내가 자꾸 너한테 벽이 생기고 선긋게 되는데 그러기 싫다고. 계속 이렇게 만나다가는 내가 지칠거 같다고 서로 솔직해지자고도 했어. 근데 그말이 진짜야? 라고 묻기만하고, 본인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떻게 하고싶은지는 말 안해주더라. 뭐가 진짜냐는거야?ㅠㅠ 답답해.. 일요일 저녁부터 어제밤까지 저런 대화가 다야. 그 말이 진심이야? / 전에 진지하게 얘기했을때 알았다더니 왜 같은 얘기를 꺼내는지 모르겠어. / 내가 노력해야만 만난다는거야? 이런말들만 꺼내놔서 내가 잘 지내고 싶어서 꺼낸 말들이 다 그렇게 들리는 거냐고 되물으니까 지금까지 쭉 안읽씹중이야ㅎㅎ 서로 표현방법이 다른거 이해하고 내 방법만 강요할 생각은 아니야. 그냥 내가 이렇게 만나다가는 이번처럼 또 서운한게 터질거고, 내가 하고싶은 말도 눈치보여서 못하고 남자친구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듣지도 못하는데 무슨 재미로 연애하고 결혼하지 싶어. 내가 조금더 다정한 표현을 원하는게 너무 욕심인거야? 친구같은 연애하는 자기들은 서로 놀리고, 장난치는 방법으로만 애정표현해? 며칠동안 이걸로 스트레스받으니까 이젠 내가 이기적이고 잘못된건가 싶어져😢 그냥 나는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었던건데, 이렇게 헤어지는걸까?사귄디 130일 정도 됐고 우리는 1시간 정도 거리 중거리?커플이야 글이 좀 길 수 있는데 읽고 어떤지 말해줄 수 있을까?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다녀 근데 사귄지 얼마 안돼서 여행을 가게됬는데 내가 그때 숙소를 잡은게 게하라서 그걸로 좀 심하게 다퉜어 근데 사귀기전에 예약을 다 잡아둔거라 어쩔 수 없었고 연락이 안된것도 아니야 1-2시간마다 연락하는데도 부족하다고 연락 너무 안되는거 아니냐 이러고 나는 여행가사 1-2시간마다 연락주고 운전하는데 도착하면 사진보내주고 했는데도 부족하다하고 전화 계속 오고 하니까 좀 집착으로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헤어질뻔 하기도 했었고 그러다 잘 만나서 풀었고 잘 흘러가는가 싶더니 요즘엔 데이트할때마다 얘가 너무 피곤해하는거야 내가 어디가자해도 피곤해서 다음에 가자 이러고… 그래서 난 그거땸에 너무 서운했었고 100일 여행을 가게됐을때 벚꽃 구경을 못갔는데 거기는 피어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저기 피어있다 구경가자 이러면서 했는데 차 댈곳 없다 반대차선이라 안된다 이러는거지 근데 나도 운전 하고 다니는 사람이라 어디다가 차를 주차해야하는지 알고 다 알아 그거 생각하고 얘기한거야 근데 얘는 자기가 운전하느라 주차한 차들을 못 봤으니까 안된다고 한거고 그거말고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그날 좀 엄청 싸웠어… 그러고 잘 해결한거 같았는데 그 뒤로 한번? 봤나… 분위기가 음 ㅜ 달라진게 느껴졌고 항상 내가 먹는거에 열정이 없는 사람이라 그냥 맛있는거 먹음 좋은거고 맛있는게 생각이 안나 어디갈지는 생각이 나는데 그래서 항상 남친이 정해줬어 그래서 그날도 먹기로 했던 메뉴가 너무 헤비하다면서 다른걸 먹고싶다길래 돌아다니다가 브런치집에 들어가게 됐어 근데 메뉴가 너무 없고 먹고싶은것도 없어서 움…이러면서 고민하니까 또 내가골라?? 이러는데 표정이 좀 상처였어 너 또..?? 이런… 그렇게 뭐 여자저차해서 먹고 좀 있다가 집 갔어 그 뒤로 지금까지 거진 한달가까이를 못 보고 있는데 요즘 나도 그렇고 남친도 서로 바쁘고 약속도 있어서 못 보긴 했어 근데 간간히 내가 약속이 취소되거나 남친이 취소가 되서 내가 보러갈까? 이랬는데 반응은 좀 시큰둥하거나 다른 약속 벌써 잡았는데? 라는 말이 돌아왔어… 그러면서 좀 서운하기도 했는데 나도 약속이 있었던거니까 그럴 수 있지..이랬어 우리가 항상 퇴근하거나 어디 움직일때 전화를 하는 편이였는데 이제는 전화도 안 오고 내가 전화해도 잘 안 받거나 나중에 카톡으로 나 놀고있어 이래… 그래서 오늘 너무 서운하고 힘들어서 헤어질 각오로 마지막으로 서운한거 다 털어놨어.. 사실 이거보다 더 많은데 그냥..하ㅠㅠ 헤어졌슴다😉성 숙하게 연애하는 빙법이 뭘까..? 남자친구가 평소에 자기 자신한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약간 자기연민?? 예를 들면 자신한테 부족한 점이 있으면 ‘나는 ~한 것 같아’ 이렇게 이야기를 해 나는 이득을 위해 다른 사람한테 접근하는게 어려워 다른 사람들은 ~하는데 나는 ~하는게 힘들어 이런식으로 근데 내가 느끼기에는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어하는 것들인데 너무 본인만 그러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래서 항상 ‘너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충분히 힘들어 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연습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이런식으로 말을 해주거든? 근데 오늘 또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알바 대타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어 남자친구가 대타를 부탁해야 하는 입장인데 ‘다른 사람들은 대타 부탁을 하는데 나는 그런 부탁하기가 어려워 좀 미안하잖아’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도 다 어려워하지 그것도 부탁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말해줬더니 본인은 군대에서 그런 부탁을 300번 넘게 했는데도 어렵대 근데 이 말을 들으니깐 뭐 어쩌라는건지 싶은거야.. 이런 이야기 할 때 남자친구는 항상 저렇게 자기 부족한걸 다른 사람은 다 하는데 자기만 못한다 이렇게 말하고 내 생각으로는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어하는데 그걸 말해줘도 자기한테만 집중하고.. 한두번이면 모르는데 계속 저런식으로 말을 하니까 원하는 반응이 있는건가? 싶더라고?? 나는 자신한테 부족한 점이 있고 본인이 알면 그걸 스스로 불쌍하게 여길 시간에 그걸 바꿔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 근데 뭔가 남자친구는 공감을 바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 입장에서는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계속 공감을 바라니깐 나도 좀 예민해지고 반응도 잘 못해주겠더라고.. 그래서 말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사람이 기분나쁘지 않게 잘 말해주소 싶은데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을까.. 연애, 심리 잘 아는 자기 있어..? 나 좀 도와줘… 1년 반 동안 거의 한번도 안 싸우고 항상 사이좋게 서로 사랑하면서 사귄 남자친구랑 오늘 헤어졌어 최근에 그분이 나한테 크게 상처준 일이 있었는데 그 상처가 계속 치유되지가 않더라고 게다가 서로 안맞는 부분이 조금씩 생기고 이게 원래 같았으면 서로 이야기해서 풀고 노력하는 식으로 했을텐데 그러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라 그리고 내가 요즘들어 일때문에 많이 바쁘고 힘들었는데 자기가 우선순위에서 밀린 기분이 든다고 서운하다고 하는거야 나는 위로를 바랬는데 ㅎㅎ 물론 더 있지만 대충 이러이러한 이유로 어제부터 헤어지고 싶단 생각이 확실히 들었어 (사귀면서 처음으로 헤어지고 싶단 생각 했어)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분을 실제로 만났을 때도 그 확신이 계속돼서 내가 그만하자고 말했어 근데 헤어지자 말하고 나니까, 실제로 헤어지고 나니까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계속 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섣불렀던것도 같고 그냥 뭔가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왜이럴까…내가 서운해 하는게 맞는건지 헷갈려서 물어보려고 ㅜㅜ… 지금 방학때문에 잠깐 장거리중인 커플이야 남친은 일주일에 6일 알바를 뛰어서 연락을 잘 못하는 상황인데 그래도 알바 끝나고 집가는길에 잠깐씩 전화하고 그랬어, 그러다가 이번주엔 전화도 잘 못하고 연락도 잘 못했는데 어제 드디어 전화를 하게 되었어!!… 난 보고싶어서 목소리라고 듣고 싶어서 전화하고 싶다 그랬는데 얘는 자긴 전화 원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금하는것도 내가 원해서 해준거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자긴 전화하는것 보단 얼굴 보고싶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거든… 암튼 여기서 1차로 서운했었어 그러다가 얘가 그럼 내일도 전화해줄게 이렇게 말하길래 오늘 살짝 기대는 했지만 얘가 전화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피곤하겠거니하면서 퇴근할때까지 기다렸어 그런데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거니까 얘가 담배 피면서 친구랑 통화중이었다고 하는거야 자긴 전화하는거 원래 안 좋아한다면서 나한테는 내가 하고싶어하니까 해준거다 이렇게 말했는데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다 하니까 너무 서운해서 딱딱하게 말하고 그냥 끊으라고 했거든 그러고 나서 톡으로 오는게 담배 혼자 피우니까 심심해서 전화한거다라고 했어… 내가 서운해 하는게 이상한거야..? 얘가 담배 피면서 잠깐한거 가지고 왜 그러냐 그러는데 뭔가 내가 마음작은 사람인거 같은 기분이 들어져,,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 했는데,, 이 글 쓰다보니까 그냥 내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거 같기도 하네,,,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