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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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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 불고구마2023.12.13

안녕 자기들! 오랜만이야! 글을 뭘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경험담을 써볼까 해! 내가 글을 두서없이 쓰지만 재밌게 읽어줘!

주의 ※성향BDSM이야기※

내 첫 정식 플레이는 아니지만 플섹을 했을 때는 20살 성인되고 만난 첫남자친구랑 했던거 같아 한참 나는 성향쪽 커뮤나 SNS로 활동하고 벙이나 친목도 다지고 그랬을 때인데 그때 남자친구는 자만추로 만난거라 내 성향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였어 관계를 맺을 때도 평범하게 바닐라 관계를 맺고 철저히 숨기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때 남친이 물어보더라 "너 마조지?" 이 얘기 듣고 소름이 싹 돋아서 어버어버 거리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거의 확신하고 있는 상태이더라고 그래서 나는 결국 이걸 기회 삼아 내 성향에 대해 얘기했지 걔도 얘기는 안했지만 성향자였던거 같아 ㅋㅋㅋㅋ 그 다음부터 관계를 맺을 땐 자연스럽게 스팽과 브컨 본디지를 섞어가며 관계를 맺었고 호칭도 자연스럽게 강아지 주이니 (주인)으로 불렀었어ㅋㅎㅋㅎㅋㅎ 그래서 바닐라관계를 뺀 플레이 위주로 얘기를하자면!

스팽은 보통 서로 껴안고 있을 때 했었어 내가 안겨서 다리 올리고 있는걸 좋아하는데 다리로 다리를 잡고 손은 팔로 받고 움직이지 못하게해서 핸드스팽으로 했었어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기도 해!

브컨은 예전에 설명 해줬던거 처럼 호흡을 컨트롤하는거야! 내 글 봐준 자기들 기억하지? 보통 손으로 목을 조르는걸 많이 했었는데 나는 팔로 하는걸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손을 당겨서 목이 안겨있는 자세로 유도해서 즐겼었어!

본디지는 그 때 시절에는 로프가 없었는데 텔 가운보면 허리 끈이 빠지는 가운들이 있는데 그걸로 손목이랑 발목을 같이 묶고 다리를 못 오므리게 하는 자세로 많이 했던거 같은데 사실 내 취향이 아니라 걔 취향이였던거 같아ㅋㅋㅋ 그래서 별 흥미는 없지만 싫지도 않아서 그냥 냅뒀던거 같아~

이 3개 말고도 차안에서 토이 넣고 있기. CCTV 사각지대에서 야외플 등등도 있었는데 이건 자기들이 생각하는 그대로라 따로 안쓸게!

내 성인되고 첫플레이는 이정도였던거 같아! 생각보다 지루하고 재미없게 쓴거같아 걱정이지만 그래도 흥미있는 자기들의 호기심이 자극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에 아마 내 인생 첫 디엣(파트너와 주종관계) 얘기 일꺼같아! 참고로 여자파트너였어!! 이 이야기도 관심이 있다면 많은 댓글과 북마크 투표 부탁해 그럼 건강하고 좋은 관계하자 자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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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 어떻게 첫 상대에 성향자를 만날수있ㅈㅣ? 너무 신기하다아ㅏ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보드라운 불고구마글쓴이

      나도 너무너무 신기해! 근데 생각해보다 내가 만난 남친들은 거의 성향자였던거 가타..🫢🫢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달콤한 에메랄드

    용어가 어려우니 괄호 하고 설명도 달아주세요 ㅋㅋ

    2023.12.14좋아요0
  • user thumbnale
    보드라운 불고구마글쓴이

    이거 먼저 읽어주면 이해하기 좋아!

    2023.12.1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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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기들! 나는 불고구마야! 어제 썼던거처럼 BDSM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려고 해~! 생각보다 용어 대해서 궁금해하는 자기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바텀 성향 용어를 정리해볼려고 해! 사진은 내 성향테스트인데 용어 종류 보여줄려고 참고용으로 가져와봤어! 위에서 부터 하나씩 설명해줄게! ●프레이 - 프레이는 헌터와 상대되는 성향이야! 내 대표 성향중 하나이지! 성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짐승적인 본능이랄까? 프레이는 사실 글로 정리하긴 힘들지만 보통 다들 SM이라고하면 복종이라는 단어를 생각을 많이 하잖아? 하지만 프레이는 그냥 복종하는걸 싫어 해! 내 파트너가 내가 복종하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인지 탐색을 하곤 해! 만약 파트너가 내가 도저히 이길 수 없고 이 사람이 내 위라고 판단이 된다면 그때서 복종하곤 하지! 동물들의 서열정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꺼같아! 그래서 플레이가 많이 하드해서 위험한 경우가 생기기도 해..! ●브랫 - 브랫은 브랫테이머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개구쟁이 꼬마라는 뜻이 있어! 이것도 내 대표적인 성향인데 그냥그런 관계는 쉽게 질려한다는 특징이있지! 그래서 장난끼가 많아 상대방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경우가 많아! 외국에는 브랫을 키울려면 두통약을 항시 소지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야!ㅋㅋㅋㅋㅋ 장난을 많이 치는 만큼 상대방을 쉽게 화내게 만드는데 거기에 많은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 ●마조히스트 - 마조라는 용어는 익숙한 자기들이 많지? 보통 SM이라고하면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성향 중 하나가 마조히스트야! 새디스트랑 상대되는 성향이지! 마조히스트는 고통을 성적 쾌감으로 받아드리는 사람을 얘기해! 고통중에도 종류가 나눠지는데 육체적 고통을 즐기는 사람과 정신적 고통을 즐기는 사람으로 나눠지고 그래서 사람에 따라 플레이 종류나 강도도 달라져서 많은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성향 중 하나이지! 그만큼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 성향이라고 생각해! 또 그만큼 위험도 많이 있으니 안전 또 안전을 생각해야하기도 해! ●스팽키 - 스팽키는 스팽커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맞는 행위를 쾌감으로 느끼고 좋아하는 성향이야! 위에 마조와 많이들 나타나는 성향이지! 말 그대로 맞는 행위 자체를 매력적으로 많이 느끼고 그에 따른 소리 분위기를 좋아하기도 해! ●로프버니 - 로프버니는 리거와 상대되는 성향이야! 쉽게 말하자면 묶이는걸 좋아하는 성향이야! 로프=밧줄이라고 생각하면 편할꺼야! 로프로 본디지라는 행위를 하며 만족감과 쾌감을 느끼기도 해! 예를 들어 손목을 묶어 움직이지 못한다거나 로프로 몸을 묶에 예술을 하기도하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성향 중 하나야! ●서브미시브 - 서브는 마스터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순종적인 성향을 얘기해! 파트너에게 순종하여 명령을 따르고 그로 통해 성적쾌감을 느끼지! 사실 나는 테스트 결과와 다르게 서브 성향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깊게 알지는 모르지만 SM 성향중 또 다른 대표 성향이라고 생각해! 서브는 궁금한 자기들이 생기면 더 공부해서 자세히 다루어도록 해볼게! ●펫 - 펫은 오너와 상대되는 성향이야! 말 그대로 펫! 우리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편할꺼야! 그만큼 파트너에게 의지를 많이 하고 관리 받고 사랑 받으며 파트너에게 모든 결정권과 선택권을 주기도하는 성향이지! 하지만 거부도 확실한 성향이야! 그로인해 파트너와 유대감도 깊고 믿음도 다른 성향보다 더 깊은 관계가 되는 성향이기도 해! 그래서 그만큼 파트너와 헤어지게 되면 휴유증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하지ㅠㅠ 반려동물에게 주인이 세상 그자체인 만큼 펫에게도 파트너가 세상 그자체이거든! 그만큼 하드한 성향중 하나라고 생각해! ●슬레이브 - 슬레이브는 마스터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얼핏보면 서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슬레이브는 모든 결정권을 존경하는 파트너에게 주고 싶어하는 성향이야! 슬레이브가 존경하는 파트너를 모시고 육체적,정신적으로 지배당하는 행위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성향이지! 사실 슬레이브 성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뜻만 알고 있어서 궁금한 자기들이 생기면 이것도 공부해서 나중에 한번 더 얘기해줄게! ●리틀 - 리틀은 대디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보살핌과 사랑,이쁨 받는거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성향이야! 리틀이라는 말 뜻 그대로 어린아이를 생각하면 될꺼같아! 아이와 부모같은 사이랄까? 그래서 자신의 성격과 달라도 파트너에게만은 애교도 많고 응석도 많이 부리기도 하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장 귀여운 성향이라고 생각해! 리틀도 상대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커서 파트너와 헤어지면 많이 힘들어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마음이 많이 쓰이는 성향이기도 해! ●디그레이디 - 디그레이디는 디그레이더와 상대되는 성향으로 수치심을 즐기는 성향이야! 보통 모욕적인 말과 행동 호칭으로 수치심을 느끼게해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플레이가 끝나면 현타를 많이들 느끼기도 하더라고..ㅠㅠ 나는 매력적인 성향중 하나라도 생각해! 대충 이정도 있는거 같은데 내가 말하는 재주가 없어 말이 이해가 안되거나 앞뒤가 안맞는 경우도 있을꺼같아ㅠㅠ! 이해가 안되거나 따로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줘! 정성껏 대댓할게! 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에 또 찾아올게🍠 안녕 자기들! 오랜만이야! 불고구마야 🍠 현생이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와버렸어! 오늘의 BDSM 이야기! 플레이에 대해서 얘기해! 하지만 너무 세세하게 들어가면 끝도 없으니 대표적인거 몇가지만 적어볼게! ●스팽 : BDSM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게 스팽이 아닐까 싶어! 스팽은 흔히 때리다라고 얘기를해! 맞아맞아! 자기들이 생각하는 그거! 엉덩이,종아리,허벅지,뺨,등 기타등등을 때리는 행위른 스팽이라고 해! ●오르가즘 컨트롤 : 흔히 줄여서 오컨이라고 해! 오컨을 말 그대로 오르가즘을 컨트롤하는 플레이인데 보통은 성인용품을 이용해서 하는편이야!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자극을 멈추거나, 오르가즘을 이미 느꼈는데 멈추지않고 계속 느끼게하면 괴롭히는걸 뜻 해! ●브레쓰 컨트롤 : 줄여서 브컨! 브컨을 호흡을 조절하는거야! 흔히들 목을 조르는 행위로 알고 있을꺼야! 목을 졸라 호흡을 못하다가 풀어주는거지! 꼭 목만이 아니라 코 입을 막아서 호흡을 조절 할 수도 있어! ●바이트 : 바이트는 깨물다라는 뜻이야! 말 그대로 상대를 깨물거나 깨물리는거지! @더티 주의@ ●스핏 : 침을 뱉는 행위를 말해! 몸이나 얼굴 혹은 입 속 등등이 될 수 있겠지? @더티 주의@ ●골든 샤워 : 골든 샤워는 소변을 이용한 플레이야! 소변을 몸에 뿌리거나 입 안에 소변을 누어 마시는 행위를 얘기해! @블러드/혐오 주의@ ●니들 : 니들은 바늘을 이용한 플레이야! 바늘을 피부에 꼽기도하고 통과 시키기도 하는 플레이야! @블러드/혐오 주의@ ●나이프 : 나이프는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몸을 긋는 플레이를 얘기해! 그렇게 몸에 칼이 지나간 자리 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 ●블라인드 : 안대나 천 등을 이용해 시각을 차단하는 플레이야! 시각이 없어지면 몸이 더 예민해진다는 얘기가 있어! ●본디지 : 본디지도 BDSM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플레이중 하나라고 생각해! 로프(끈)을 이용해 몸을 묶어 예술적으로 표현하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행동을 제약하기도 하는 플레이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까해! 생각보다 소프트하기도하고 하드하기도한 플레이들이 많지? 이거보다 더 무수히 많은 플레이들이 있으니 궁금한 플레이긴 있다면 질문해줘! 물론 몬든 성향자들이 다하는 플레이가 아니라 각자 취향에 따라 플레이가 달라지고 강도도 달라지는거 알지?! 그럼 이만 좋은 밤 되길 바라 ! 🌛 자기들 일단 난 m성향이고 종종 남친한테 취향 같은 거 물어보면 자긴 그런 판타지나 좋아하는 게 아예 없다고 해 근데 전에 키스하다가 내가 남친 손 내 목에 올리기만 했는데 남친이 자연스럽게 브컨 살짝 해줬었거든 근데 이게 성향이 아예 없더라도 상대방한테 맞춰서 해줄 수 있는 건가싶어서🤔 심지어 서로 상대방 성향 아예 모르는 상태였어! 저번주에 남친이 혼자 엄청 흥분했을 때도 나 괴롭히듯이 애무하다가 내 목도 조르고 그랬어 물론 난 그런 거 좋아서 아무상관 없음!! 근데 얘가 진짜로 바닐라인지.. 아님 살짝이라도 s성향이 있는데 숨기는 건지 궁금해 솔직히 s였음 좋겠어..🥺ㅋㅋㅋ 남친한테 이런 저런 플레이도 당해보고 싶어ㅎㅎ..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진짜 무성향자일까?..성향자인 자기들 있어..? 나 테스트 해보고 남자친구랑 플레이 해보고 싶은데(내가 맞는거나 혼나는거 좋아해) 어떻게 얘기해야 자연스럽게 말 꺼낼 수 있는지 고민이야.. 남자친구가 연상이고 나는 이제 성인된거라 엄청 애기라고 생각하는데(그래도 진도는 끝까지 나감) 본인이 생각한 이미지랑 깨서 차이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고…서로의 깊은 성향에 대해서도 얘기를 할 기회가 생겼던 찐친이 있는데, 두세 번 정도 단둘이 만나면서 진도를 뺐었어. 바지를 벗지 않은 옷 위 접촉..까지 진도를 나갔다고 해야하나. 만날 때는 그런 걸 하다가 톡이나 전화를 할 때는 둘 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굴고. 그 뒤로 이 관계가 너무 혼란스러워서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어. 정확히 말하자면 완벽히 끊었다고는 할 수 없지.. 구독을 반반 나눠서 쓰고 있는 상태라 그것 때문에 '일'적인 연락은 가끔 주고받지만, 인스타는 팔로를 끊은 상태야 ㅋㅋ 당시에 나는 걔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걔는 내게 흥미만 있는 상태인 것 같아서, 이 모호한 관계가 지속되면 나만 상처받겠구나 싶었거든. 몇 달이 지나고 생각이 정리되었는데, 걔와의 일상적인 대화나 걔의 가치관이나 지금 뭘 하고 있을지(typical한 그리움들)에 대해서는 별로 그립지가 않은데 자꾸 걔의 몸이나 신음소리.. 그런 섹슈얼한 끌림은 계속 남아있더라. 순애적으로 걔를 좋아했던 것보다는 성적인 매력에서 오는 끌림이 더 컸었나 봐. 특히 BDSM 성향자라서 더 걔가 그리운 것 같아. 멜섭 성향자를 찾기 쉽지 않거든. 다시 걔랑 플레이도 해보고 싶고, 더 다양한 플레이와 도구와 체위를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미련이 남아. 다시 친구로 지내다고 하는 게 황당하겠지만 걔는 받아줄 것 같은데.. 다시 친구가 되자고, fwb를 하자고 제대로 물어보는 게 맞는 선택일까? fwb이 된다 해도 삽입섹스보단 플레이 위주로 할 것 같아. 둘 다 아다이기도 하고(ㅋㅋ), 삽입섹스는 정말 신뢰가 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어. 내가 연애를 하고 싶은 건지 걔와 즐기기만 하고 싶은 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취미도 비슷하고 성적 지향성도 비슷해서 말 그대로 친구인 섹스파트너 fwb로 적합하다 생각했는데, 만약 내가 또 성적인 끌림과 좋아하는 감정을 헷갈려서 상처를 받게 된다면 그건 또 피하고 싶거든. 또 이제 막 스물한살이 되는데 너무 한 사람에게만 집중하는 건지.. 얘를 보내주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게 맞는 걸까 하는 고민도 있어. 하지만 얘처럼 BDSM 성향이 맞는 사람을 만나기 쉬운 것도 아니고. 하여튼 지금 관계가 조금 복잡해서 고민이 많아서 적어봤어 ㅎㅎ..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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