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자기들 나 이번에 갑자기 성병 포비아 와서
너무 무서워서 갑자기 매독, HIV, HPV, 자궁경부암 검사 싹 다했다?
근데 Hpv 56(고위험), 54(저위험) 이렇게 나왔더라고 자궁경부암은 이상 없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 지금 ㅠㅠ
자연소실 된다고는 하지만 그동안 면역을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내가 더러운 사람이 된거 같아서 우울하기까지 해.. hpv 가지고 있는 자기들 중에 애인이랑 관계하는 사람 있어? 그리고 애인한테 알렸어?? 제발 도와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