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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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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있는 미소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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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되는 여자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니 친구들이랑 외박하고 싶울 때가 종종있는데 이럴 때마다 항상 가족들이랑 부딪치는 일이 잦습니다

숙소를 잡고 외박을 한다 치면 요구하는 것들이 있는데
숙소 자세한 주소, 가는 친구들 이름,친구들 중 한 명의 전화번호, 숙소 모텔, 펜션 못잡음 무조건 호텔급

혹은 친구집에서 외박하는 경우
- 친구 집 주소, 친구 이름, 전번,같이 가는 친구들 이름

이렇게 요구하십니다 이렇게 해도 2박3일 이상은 어렵습니다

해외여행도 갈거면 여행사 끼고 가래서 그냥 안가고 있습니다

외박 뿐만 아니라 집에 늦게 들어오면
오후 10시에 어디냐고 연락오고 적어도 1시에는 들어가야합니다 그 이상으로 늦으면 데리러 오신다 합니다

솔직히 저는 밖에 늦게 돌아다니는 거 뭐라 하시고 1시에 들어가야하는건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제가 불만인건 일단 모텔 안되는 것 친구들 전번 주소까제 요구하는 건 지나치고 너무 답답하다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한 번 말해봤더니 이게 싫으면 독립해라, 안전을 위해 당연한거다 이러십니다.

참고로 외박은 3달에 한 번, 1시정도로 늦게 들오가는건 2달~4달에 한 번입니다

모텔가는건 친구집에서 잔다고 거짓말치고 맵에서 적당한 원룸 찾아서 거짓말 치고 있습니다..


당장 집 나갈 여건은 안돼서 따르고는 있는데
다른 집들도 이러는지, 이거에 불만을 갖는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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