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졸 30살 무직 여자 입니다
제가 가는 길은 간호조무사 따고
피부과 취업이 목표 였어요
근데 두번 실패 하고 일단 보류하며
알바만 하며 지내왔어요
지금은 잠깐 사정이생겨 이주정도 쉬고있는데
이렇게 떠돌이 알바 다니는것도 너무 자괴감들고 ..
부모님이랑 갈등도 너무 심하구요 본가 살거든요
친구들도 못만나겠고 친한친구들 하고도 피해의식때매
자꾸 싸우게되는거같아요 자리를 못잡아서그런지
성격은 점점 이상해져요
다시 시험을 보기위해 내용을 전부
잊어먹은 상태라 학원다녔던 원장님께 문의해보니
30만원 을 지불하고 재특강을 하라고 했습니다
벌써 2년전이라 기억도 안납니다
붙어야 하는데 걱정됩니다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