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엄마나 오빠나 뭐만하면 자꾸 남자 있냐 남자 만나러 가냐 있는거 다 안다 이러는거 진짜 ㅈㄴ 스트레스야
엄마는 걍 잔소리라 치고 넘기면 되는데 오빠가하면 더 기분 나쁨;; 오늘도 헬스장 지인 여러명에서 가는데 남자 만나러 가냐 끝나고 또 만나려고 그러냐 이 ㅈㄹ하길래 뭔 개소리냐고 화내도 진지하게 안듣고 먹금함 ㅅㅂ..
심지어 나 뭐 사고 친 전적도 없고 애초에 남친 생겨도 가족한테 티내거나 말한적 자체가 없어; 하는 행색을 문란하게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저럴 때마다 너무 짜증나고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