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엄마가 자꾸 누가봐도 우리 반응 원해서 들으란 식으로 방에까지 다 들리게 엄청 크게 혼잣말을 하는데 제대로 못들어서 되물으면 그냥 엄마 혼잣말이라고만 하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난다;;; 대화가 하고싶으면 직접 얘기를 하던지 왜 들으란 식으로 혼잣말 했다가 물어보면 어니라고 시치미 떼는건데???? 외롭고 우울하면 병원을 가야지 너무 속보여서 짜증나 말할때도 사람 듣기 싫은 소리만 해놓고 내가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화내면 오히려 엄마가 더 화내는데 걍 점점 대화하기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