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 샹 .... 아빠 자고 있는데 내가 냅다 아빠 군대에 있을 때 포병이었냐고 물어봐서 대답 안 해주셨거든 아빠는 잠결에 내가 포경수술했냐고 물어본 줄 알고 엄마한테 확신의 목소리로 아니 00이가 갑자기 나한테 포경수술했냐고 물어봤다니까 이랬대 어이없다 진짜 아직도 그렇게 오해하고 있대 미치고 환장함 남자친구 생겼다고 애가 미쳤나 싶었을 듯 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