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2.10

아 남친 개미친놈 같음 말투봐ㅋㅋㅋ 나 이대로 잠수탈거야 얘가 여행가서 거기 시간으로 저녁 7시에 영통하고 밥먹으러 나간댔는데 난 새벽시간대라 알겠어~ 하고 자고 일어났거든? 근데 ㅅㅂ 카톡 아무것도 안와있는거야 뭐 밥 먹는거랑 내가 사진찍어서 보여달랬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암것도 없어서 짜증나는거;; 연락없으니 걱정도 됐고

나는 혼자 해외여행갔을때 사진 많이 보내고 연락 잘 했거든 남친도 혼자 여행간거라 가서 뭐 먹너 궁금하기도 하고 뭐 화장실가거나 이동하거나 할 때 폰은 보니까 동행 구해서 밥 먹는다고 했는데 ㅅㅂ 그럴때 나 어디왔어~ 이제 집가~ 이 정돈 할 수 있잖아 내가 지가 집에 혼자 잘 기어들어갔는지 어떻게 알아 깼는데 연락 아무것도 언와있으니까 폰 잃어버렸나 걱정도 되고 그래가지고 첨엔 뭐야뭐야 이랬는데 할루~ 밥먹고 샹그리아 마시고 걍 잠들었어 이딴식으로 카톡온거임ㅋㅋ

내가 짜증나서 난 너 뭐 일 난 줄 알고 심란했는데 집들어왔다고 연락은 해주지 왜 안했냐 하니까 어제 페톡하고 나간다햤는데 뭐가 문제냐는거임 근데 폰 안보냐고 그냥 머 이동할때만이라도 간단하게 보내는거 어렵지않잖아 서운해하니까 아니 안잘라했는대 자꾸 잠들었다는 말만 존나 계속하는거야 개답답하게;;;;ㅠ 내가 서운해하는 포인트 이햐 못하는건지 척하는건지 아니 그냥 자로 잠들었다니까? ㅇㅈㄹ해서 내 말 이해 못하냐고 하니까 급발진해서 저지랄로 보내는거ㅋㅋㅋㅋ 어제 저러고 진짜 연락 없어 개또라이같아 븅신이 나도 쟤 차단하고 이대로 잠수탈거야

circleImage
0
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니가 잔 건 알겄는데 내가 걱정했다는 건 아냐고 이좌식들아 🤬 아니 모를 수 있는데 말하는 거 너무 날카롭다... 별 일 아닌 일에 말 저렇게 날카롭게 하는 사람 연인 아니어도 가까이 두는 거 아닌데........

    2024.0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ㄱㄴㄲ 피곤해서 잠들었다고 한걸 뭐라한게 아니잖아 개답답하더라.... 그리고 나도 말투 보고 좀 식었어

      2024.0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진짜 말 예쁘게 하는 게 엄청난 복인 것 같아.....

    2024.0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니 아무리 화가나도 자기 여자친구한테 ㅅㅂ이라니.... 어떻게 자기 애인한테 욕을 할수있어? 진짜 속상하겠다 지가 잠든건 알겠는데 그럼 미안하다 다음엔 걱정 안하게 연락 잘 하겠다, 너무 신나게 노느라 정신이 없었던것같다<<이렇게만 대답해도 이해하잖아; 남자 진짜 말투 너무한다.. 글쓴이 다음에도 남자가 또 저런식으로 말하면 너도 그냥 좋게 말하지말고 말 하는게 그게 뭐냐 장냔하냐고 무섭게 화 내버려...그래야 정신차리지...어디서 욕이야 욕은;; 몇번 경고해도 안고쳐지면 끊어내버려😡

    2024.0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내말이.. 그냥 잠들었다는데 왜그래가 아니 라 너무 피곤해서 잠 들었는데 걱정했어? 담 엔 연락할게 만 해줘도 내 맘은 풀렸을거 야... 저런적 한두번 아니라서 맘이 좀 식었 어 나도 저대로 연락안하고 그냥 냅두는중ㅋㅋ

      2024.02.10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말투가 띠겁고 욕하고 겁나 맘에 안들는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욕하냐 욱하는 사람만나는게 아니라는데

    2024.02.10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나 진짜 완전 쫌생이 속좁은거같아 오늘 남친이 간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1시까지 만나기로 했다면서 집에서 출발해서 약속 장소 도착할때까지 전화했었어. 근데 애매한 점심시간인데 만나서 먹겠지? 이러길래 음 그렇구나 하고 있다가 도착했다길래 전화끊고 내 할거 하고있는데 3시간 넘게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는거야. 원래 친구 만났다라든지 뭐 먹으러 어디갔다라든지 자주 연락하면서 알려줬었어 근데 오늘은 아니더라구..날씨도 엄청 추운데 너무 밖에만 돌아다니나 싶고 점심은 먹었나 궁금한 것도 내가 괜히 노는데 방해될까 싶어셔 꾹 참다가 4시 반쯤 넘어서 점심은 먹었어? 라고 보내니까 뭐 먹었다고 딱 그거만 보내는거야.. 그래서 나도 별말 안하고 지금 어디야? 하고 물었지 근데 그냥 돌아다니고만 있다길래 춥진않냐니까 괜찮대서 구냥 있었지. 근데 먼가 원래 연락 잘해주던 사람이 3시간 넘게동안 연락이 없으니까 괜히 걱정되는거 있지.. 근데 또 좀 서운하기도 하고.. 근데 이걸 서운하다 말하기엔 내가 너무 집착하나 싶어서 말도 못하고 지금 남친 자러갔는데 내가 속이 좁은 거겠지..? 하..반나절동안 쭉 우울하고 서운해서 기분 안좋아..안그래도 롱디라 진짜 자주 못봐서 매일매일 보고싶은데..진짜 너무 서운한데 뭐라 말을 못하겠어서 은근 티냈거든 말투 쪼끔 딱딱하게 하는데 눈치를 못 채는 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몰라도 나만 혼자 엄청 답답하더라..ㅜㅜ 눈치 빠른게 아니라 그냥 곰이었어ㅠㅠㅠ 티를 내도 모르다니..더 서운해ㅠㅠ 그리고 원래 더 일찍 들어간다해놓고 (열차시간 땜에 알려줬었어) 그시간쯤 되서 역이냐니까 아 말안했네 이러면서 시간 1시간 미뤘다는거야 물론 놀다보면 그럴 수 있긴한데 나는 괜히 열차 놓칠까봐 걱정되서 그런건데 이미 미뤘다니..뭐 어쩔 수 없나 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서운해지더라고.. 친구만나도 밥 뭐 먹었냐는둥 뭐하냐는둥 잘 연락하던 사람이 안그러니까 꽤 서운하고 아니면 그냥 내가 속이 좁은 쫌생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ㅠㅠ좀 그랬었어ㅠㅠ찌질한 남자가 너무 싫다. 주저리 주저리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함 써볼께. 나는 외로움 잘타는 성격이라 어플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5월달에도 어플을 통해 동갑 남자애랑 알게 되었어. 그러다가 썸까지 타게 되었어! 근데 얘가 군인이야. 그래서 연락도 저녁에 잠깐 되고 전화도 거의 안했어. 그래도 그냥 장난치고 그러는게 재미있어서 막 연락하고 그랬단 말이야. 전역이 그때는 200일 넘게 남아있고 연락도 잘 못하니깐 전역하고 사귀자라던지 휴가 나와서 한번 만나고 사귀자라던지 그런 걸 원하긴 해도 너무 이르다 싶어서 딱히 희망?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락하면서 지내길 원했다? 근데 얘가 자꾸 초치는 말을 하는거야. 우리 아직 사귀는 거 아니고 사귈지 말지도 모르는데 너무 그러지 마라. 확실하지 않다 안사귈 수도 있다. 사람 일 모르는 거다.. 등등 너무 불안?하게 만드는거야. 그래서 또 멀어질려고 하면 좋아한다, 보고 싶다 이래서 엄청 짜증나는거지.. 아니 지금 당장 감정이 중요하지 나중은 나중이잖아. 안 사귈 수 있는거 나도 아는데 그걸 꼭 말해야하냐고; 그리고 뭐 전화도 귀찮다고 안하고 연락할 때도 뭐 서로 질문하기 하는데 맨날 19금쪽으로 넘어가고 또 내가 새로운 질문 안하면 노잼.. 이러고.. 하 또 언제 한번 얼굴 보자 해서 만나자는 얘기가 나왔거든? 데이트! 근데 그것도 못만날 수 있으니깐 너무 기대하진마. 근데 시간은 비워둬 만나야하니깐 ㅇㅇ 이러는거.. 하. 그냥 확실히 하든가.. 내가 강아지야? 기다리라면 기다리고 ??? 결국 새벽에 잠깐 만났는데 그때도 뭐 생얼이냐고. 와.. 생얼.. 나는 여자가 생얼로 나오는거 첨본다.. 이난리.. 그래서 니는 화장했냐고 물어보니깐 나는 안했지? 니도 안하는데 왜 내가 해야해? 하니깐 아니ㅋㅋ 여자잖아..ㅋㅋ 이랄지 그래서 정이 ㄹㅇ 뚝.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그 뒤로 연락 잘 안보고 답텀도 길게 하니깐 너 나 좋아한다며 다 거짓말이였냐 어쩌구 그러면서 막 배신감 든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딴 사람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해버렸어. 그냥 연락 끊고 싶었거든..ㅋㅋ 그래서 얘가 알겠다고 연락 끊자고 해서 끊었어.. 그런 줄 알았어. 한 일주일 뒤에 그냥 찐친하자고 연락이 오는거야... 자기도 나를 향한 마음 다 접었으니깐 그녕 친구하자고 우리 잘맞지 않았냐 이러면서..ㅋㅋㅋ 후.. 근데 내가 미련하게 거절 하면 너무 나쁜 새끼일까봐 알겠다고 했지. 그 뒤로 뭐 대충 연락하다가 내가 진짜 남친이 생겼어. 그러니깐 더 연락 하기가 싫은거지. 나는 남친만 있으면 되니깐 그래서 연락 텀 길어지고 안읽씹 몇번 했다? 그러니깐 그때마다 막 나 손절했냐고.. 와 안읽씹ㅋㅋ 이러면서 꼽주는거야.. 하 그래서 아 미안하다고 하고 넘겼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지 여소해달라는거야. 그래서 ㅇㅇ 주변에 있으면 해줄께~ 했다? 솔직히 해줄 마음 1도 없었음. 그 뒤로 자꾸 지 전역 며칠 남았는데 여소 언제 해줌? 나 지금 연애하면 돈도 많고 시간도 많아서 잘해줄 수 있다 이러는거야. 아니 여소 해줄 사람 뚝딱하면 나오는 줄 아나.. 그래서 ㅇ...ㅇㅇ 하고 무시했는데.. 저번주인가 남친이랑 있을 때 톡 와서 걍 무시했는데 최근에 생일이더라고 그래서 아 축하해줘 말아.. 고민하능 사이에 ㅋㅋ 또 카톡왔더라.. '너..나.. 손절했냐..?' 아 짜증나서 그냥 남친이랑 있어서 알람 지웠는데 못봤네ㅋㅋ 미안 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답장이 레전드야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자유로워지면 연락해. 행복하고' 헤어지라고 악담하냐 하 내가 ㅋㅋㅋㅋ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ㅋㅋ '왜 웃어?' 이럼.. 하 딱히 이유 업ㅎ다니깐 '모야,, 내가 방해하지 않겠다는건데..' 내가 아니 비웃는거 아니라고. 하니깐 '알았어 나중에 힘든 일 있으면 말해. 기다려 나.' 이러더라 진심 ㄹㅇ 카톡으로 기다려 나 이랬다니깐?????? 기다려 나. 지가 뭔 순정만화 주인공임??? 골때려ㅠㅠㅠㅠ 하.. 하여튼 앱에 진짜 이상한 얘 많으니깐 다들 잘 걸러 내 생일껴서 몇박 여행간다는 남친 어떻게생각해.. 애초에 얘가 언제 정확히 가는지 여행 며칠전에 얘기했고, 몇박 하는것도 그때 얘기했어.. 장거리라 안그래도 얼굴 못보고 시차때문에 연락하는것도 제한적인데 심지어 여행을 다른사람이랑 같이가서 연락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서운해서 뭐라했더니 너가 그게 싫었으면 미리 얘기했어야되는거 아니냐는식이야. 나는 다른사람들한테 연락오고 그런거 기대하다가 그런거없이 나 혼자 생일 보내는게 진짜 비참하고 너무 우울해서 내 생일 숨기고 모든 프로필에 안나오게 설정해놨거든? 진짜 몇몇만 내 생일 알아. 남친도 그거 알고.. 선물이라고 뭔가 보내긴했는데 난 선물 안줘도 된댔는데 쟤가 보낸거거든. 근데 그거 보냈으니 된거 아니냐는 식이라 애초에 난 선물을 원하는게 아니라 같이 보낼 사람이 필요한건데.. 이말하니까 어차피 여행 안갔어도 일하느라 연락 뜸했을거라 하고 굳이 여행갈 때 그래야겠냐, 그리고 그게 싫었으면 미리 얘기안하고 왜 이제야 얘기하냐는식.. 내가 계속 뭐라하니까 그제서야 연락은 조율해보면 되지. 이런식인데 쟤 저러고 다른사람 있으면 얘기하다가 내가 얘기하는데 가봐야한다고 말 끊고 간적이 너무많아서 솔직히 조율 안될거 알거든? 거기다 난 이 상황이 너무 비참하기도하고 이걸 내가 언제가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미리 얘기해야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게 아니어도.. 내 생일 시간비우라고 내가 얘기하는게 맞..는거야? 하.. 그래서 그냥 내가 내 생일 없는셈 치자고 선물도 주문 취소하라고 그게 맘 편할 것 같다고 했는데 자기 성의 무시하는거냐고 이미 주문 한거라 주문 취소 안할거니까 버리든 맘대로하래. 내가.. 이상한거야? 생일 숨기는 이유가 나 대학이 집이랑 지역이 멀거든? 그래서 편도로 5~6시간 이상 잡아야하는데 가족이 생일이니까 집 오래서 대학일 때문에 바쁜데다가 기차예매 이런거 1도 안했는데 전날 저녁에 말한거라 좀 무리해서 올라간거였고 부모님이 가게 하셔서 가게로 갔거든? 그랬더니 카드 던져주면서 니 케이크 니가 케이크 사오라는거야. 좀 서운하지만 혼자가서 사왔고, 한쪽에서 기다리고있었더니 걸리적거린다고 화내면서 집가서 오빠랑 둘이 케이크하래서 집갔거든. 그랬더니 오빠는 지금 안씻으면 혼난다고 혼자하래서 결국 가족한테조차도 축하 못받고 혼자 케이크 사서 혼자 초불고 혼자 노래부르고 그런적이 있었거든 그때 너무 비참하고 크게 상처받아서 생일 숨기는거거든..? 얘가 이 얘기듣고 지가 챙겨준다 해놓고.. 까먹은것도 아니고 알면서 안줘도 된다는 선물 보내놓고 선물 보냈으니까 난 성의를 표했고, 그럼 된거아니녜..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나쁜건가..? 나 내 생일 껴서 가는것도 정확히는 모르고 대충 며칠 갔다온다 들어서 설마설마 하면서 방금 얘기하다 안거거든..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모르겠어..안녕 자기들..내 연애 고민을 들어줄 수 있을까?우선 난 대학생이구..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이제 이번주 일요일이면 1주년이야.. 근데 요근래 내가 생리 전이라 예민했는지는 몰라도 서운했던게 어제 잠깐 터졌었어 연락문제였는데.. 그냥 둘 다 방학인데 나는.. 나한테 조금이라도 시간 내서 연락해줬으면 좋겠는 마음이거든.. 물론 밥먹거나 했을땐 ‘나 밥먹어’ 이런식으로 남기긴해.. 근데 문제는 알바 가기전에 게임하고-게임하느라 연락 잘 못함-알바감-알바하느라 연락 잘 못함-집감-집가서 밥먹는다 연락하든 중간에 연락허ㅡㅏ고- 집에선 게임하느라 연락잘 못함- 둘이 자는 시간 달라서 내가 먼저잠.. 하면 연락을 그냥 둘이서 하루에 무슨일 있었는지 조금은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시간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그냥 중간에 나한테 시간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오늘은 그냥저냥 나아졌다 싶었는데 남자친구가 밥 먹는다하고 보통 좀 있다가 밥 다 먹었다고 연락하거나 자기 뭐 게임한다 는 식으로 연락을 전에는 했었는데 오늘은 밥 먹는다하고 내가 그 다음 연락을 해놨는데 확인울 안하고 한시간 반 지났는데 연락이 왔어 나는 밥먹고있느라 못보겠지 알아서 연랏ㄱ하겟지 했는데 뭐허고있었냐했더니 유튜브보고 자고 무한반복하고 있었다는거야 근데 중간에 내가 디엠본거 확인하고 잠깐 답장 할 수 있었던거잖어.. 그래서 내가 서운해서.. 근데 왜 내가 디엠한고 안봤어..!! 하고 장난치듯이 말했더니 자기..미안해.. 누워있었더니 까먹었어.. 이러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나는 아무리 그래도 잠깡 연락 해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냐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나 고민이 있어 ㅠ 남친은 그냥 군인인데 내가 알바할 때 (18시) 남친이 폰 받고 세 시간 전화하다가 다시 폰 내. 난 알바할 때 에어팟 끼면 상관없어서 오래 할 수 있는거고. 요즘 둘 다 할 말이 없어서 통화하면서 공백이 많이 생기는데 난 공백 있어도 전화하면서 그냥 인스타 보거나 해서 굳이 안 끊거든. (예를들어 남친이 군대에선 주말에 아침부터 폰을 받으니까 낮에 졸리다 하면 그냥 전화하면서 같이 자자 해.) 이런 느낌으로 카톡은 좀 귀찮아 하고 전화는 그냥 공백 생겨도 아무렇지 않은 스타일이야. 찐 고민은 !!!! 어제 남친이 왜 오늘따라 자꾸 말이 끊기지 ? 이래서 난 그렇게 안 느꼈는데 평소보다 손님이 많았나 싶다가도 갑자기 내가 너무 집착하나 싶어서 오늘 폰 받으면 그냥 평소대로 밥 뭐 먹었냐, 뭐 했냐 물어보고 공백 생기면 그때 남친한테 할 말 딱히 없으면 너 하고 싶은거 해도 돼 ! 너가 어제 너는 에어팟 없어서 전화할 때 계속 폰 들고 있는데 내가 말도 안 하니까 졸려지는거 같다고 했잖아. 공백 생길 땐 끊고 나중에 연락 해도 돼. 이렇게 말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 아니면 그냥 내가 먼저 나 넷플릭스 보고 있었는데 그거 볼게. 너도 하고 싶은 거 해 ! 이렇게 얘기할까 ? 세 시간 밖에 없으니까 어젠 또 피엑스 가서 밥 먹는다고 폰 받고나서 그거 알려주고 1시간 뒤에 전화했거든. 몸이 떨어지니까 좀 집착하게 되는거 같기도하고 ..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