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 나 엄마 앞에서 야한 농담 할 뻔내가 엄마한테 팬티 사달라고 부탁했는데애기 같은 걸로 사와서 엄마한테“아 엄마 너무 애기 같잖아ㅜㅜ”하고엄마는 “야 그래도 재질 좋은거야”하는데내가 순간 ㅇㄴ 어처피 볼 사람도 없어도 좀 그래… 이 말만 생각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니 아니… 아무리 보는 사람이 나만 봐도 그렇지 너무 애기 같잖아 하고 가지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