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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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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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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짜증나 엄마가 여행 허락해준다고 햇으면서 자기말 안들엇다고 취소하래;;;

엄마가 좀 보수적이긴한데 아빠설득에 한번 보내보자하고 결정하고 나한테 방청소 열심히하면 보내주기로 약속함

그뒤로 방청소 열심히 했고 설거지도 하고 그랬음

근데 최근에 라섹을 햇단말이야 오늘 라섹한지 1주일됏어
여행가는건 23일에 가는건데 남친이 군인이라 첫 휴가가 19일이고 5개월만에 만나는거임

그래서 난 19일만 과하지 않게 화장을 하고 여행 전까지는 화장 제대로할 생각이 없엇는데 엄마가 노발대발대면서 눈화장하지말라고 막 화를 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 무조건 안되는게 어딧냐 하고나서 병원에 전화를 했는데 병원측에서도 그때는 눈화장 가능하다고 하셨고 세안시에만 주의해달라고 하시더라구

근데 엄마가 자기말 안듣는다고 여행 취소하래 샤갈 ㅋㅋ
숙소 기차 요트 다 예약하고 계획세워놨는데

자긴 아니꼽다면서 신혼여행가냐 이러고 부끄럽지도 않냐며
이럴거면 처음부터 보내주질 말던가 하..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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