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
집에있음 너무 멀쩡한것 같아서
밖에 나가면 급 다시 아파지는데
나랑 비슷한 자기들 있을까?
생리 기간이얌..
재택하다 답답해서
어제 약먹고 괜찮길래
카페가서 마저 일하려고 나갔는데
상태 안좋아져서 얼마 못버티고
집에 갔거든 ㅠ
집에 가서 좀만 쉬니 또 괜찮아지고 ..?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거 아닐까? 아무래도 집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니까??
집이 불편하면서도 편한가봐 ㅋㅋㅋㅋ
생리통 난 심한편ㅠㅠ 심하다고느끼면 산부인과 가는것도좋을것같아~ 약은 미리 챙겨먹어야 아프지않을꺼야
부인과는 틈틈히 가는중,,, 아무이상 없다지만.. 이번엔 복통보다는 몸살난것 같았달까
아공 무리했나보다~ 심리적인 요인이 큰게맞나봐~ 생리때는 더 신경쓸수있도록 건강챙겨보자ㅎㅎㅎ
그랭 ㅜㅜ 꼭 기억해야지!!! 자기도 잘 챙겨보자 ㅠ
침대나 소파같은 누워있을 수 있는 곳에서 안정을 느껴서 아닐까? 아니면 아프면 바로 화장실 가거나 약 먹거나 눕거나 가능해서 그런 거 같아 나도 침대에 누우면 덜아파져
아! 포근함 그렇네 심리적인 요인이 확실이 크겠구낭 댓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