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파도 들여다보지도 않고괜찮다는 말을 정말 괜찮다는 말로 받아들이는남친이 미치도록 답답하다자기 혼자 일상 잘 지내는게 얄미워칼퇴근 후 약속 가려고 나한테 연락도 없이종일 회사일만 해내는게 얄미워관심 받고 싶어서 배로 아픈 나도 미친년 같고 싫다맨날 날 응원한다는 너, 뭐든 도와준다는 너, 말만 하는 너 니가 뭘해줄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