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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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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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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엄마랑 20분에 집에서 나서기로 한 일정이 있었는데 갑자기 대변이 너무 마려운거야.. 한 7분쯤에 화장실에 앉았는데 대변이 막 한번에 나오는게 아니라 밀어내고 나면 또 배가 꾸룩꾸룩해서 곧 나올거 같고 이 상태가 지속되는거야

그래서 나는 20분에는 나가야하는데 막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데 엄마가 13분인가 부터 계속 재촉을 하는거야 왜 안나오냐 그래서 내가 잘 안된다고 잠깐만잠깐만(대변보는거 알고 있음) 이러면서 20분 출발하려면 17분에는 일어나야 하니까 최대한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막 왜 안나오냐고 짜증을 내는거야

근데 엄마도 사람인데 가끔 대변은 내맘대로 안될때가 있다는걸 모를리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아 하고 있잖아 잘 안나와 이랬는데 계속 빨리나오라고 재촉을 하길래 아 왜그래 하면서 짜증을 냈더니

병신같은년이 지엄마한테 선을 모른다고 이러는데 딸이 엄마한테 아 왜그래 하고 짜증도 못내? 다른것도 아니고 내힘으로 어쩔 수 없는 대변때문인데? 내가 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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