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아침부터 수업내용 녹음하다가 전남친이랑 녹음한 재밌었던 내용 발견해서 멘붕오고학교에서 점심먹으려고 마주쳐서 멘붕왓다방금 녹음한 거 들으니까 눈물이나..난 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소중한 추억이라는 핑계로 아직도 사진도 다 못지웠다내가 좀더 나은 사람이었으면 달라졌겠지 싶으면서도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힘들지 않았으면 싶어서 붙잡을 마음도 안든다ㅜㅜ웰케 힘드냐ㅜㅜㅜ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