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직 나이가 안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성형수술 시술 할 생각 없거든 근데 그런거 관심 많은 동료가 은근 스트레스야칭찬이면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내 외모 자꾸 언급하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 은근 나한테 시술 권유하는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야 너 나이들기전에 해야한다 이러면서..주름생긴다고 빨대 꾸역꾸역 안 쓰는것도 유난처럼 보임관리할거면 본인이나 할 것이지 왜 남의 외모에까지 그렇게 관심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