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직도 생각할수록 쳐웃기는거막내삼촌 애가 첫돌잔치하는거 통보했었는데 엄마랑 첫째이모가 그거 까먹음우리는 저녁에 집에있었다가 왜안오냐는 삼촌빡친전화 듣고 급하게 차타고 우르르 나감집근처라서 우린 소요시간문제없는데 이모는 경기 파주에서 120밟고 서울 도노강라아까지 갔다옴 ㅋㄱㄱㄱ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