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빠 진짜 너무하다,,살찌니까 사람취급 안하고 볼때마다 놀리고 잔소리하고 머라하기바쁨,,날씬했을때도 행동거지 머하나 맘에안들면 항상 머라했는데 어떻게든 트집잡을 구실을 만드는거같아걍 내 존재 자체가 거슬리고 짜증나나 앞에서 죽어줘야하나 이생각들어 다정한 아빠둔 자식들 부럽다 저주받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시집이나 잘갔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