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빠가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 내가 아니 내가 뭘 하고 있을 줄 알고 문을 그렇게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오냐. 이러니까 너가 뭘 하든 그게 뭐 이러고 평소에도 몸평하고 진짜 왜저러는거임 아.. 그리고 자기가 나 어릴때 남자화장실 데리고 가서 기저귀를 갈아준거 자기가 내 기저귀도 갈았었는데 뭐~ 이런 얘기를 계속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