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Q. 아빠가 돌아가셨어본가에서 서류처리 할 게 계속 나와서 엄마랑 다니고 있는데 내가 정신도 없고 해서 남자친구 연락을 잘 못 보기도 하긴 해매일 일어나자마자 나가고 하면서 오늘도 나간다고 얘기하는데 남친이 오늘은 어디가냐고 궁금해 해단순 궁금인 거 같긴 한데 물어보는 거 자체가 넘 스트레스야 대출금 갚으러 나가는 날도 있어서 남친한테 어디가는지 물어보지 말라하면 의심스러워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말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