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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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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 살찌고 나서 배나온 것좀 봐라 임신한 거 같다, 엄마가 나 살빠진 거 같다 햇는데 뭐가 빠졌냐면서 저 등판 떡대를 봐라 이런 말 하거든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자존감 낮아지고 아빠랑 별로 말 안 하고 싶어짐 점점 친한사이엿는데..

내가봐도 돼지같긴 한데 나한테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빠밖에 없음 가족 친구 다 통틀어서 ㅋㅋㅋ

참고로 155/47-8 유지하다가 지금 55까지 쪄서 52까지 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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