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마을사람들이
무당같이 사람 이상하게 만들어서
평생 힘들어하다가 죽었거든 ....
거의가족 모두가 그사람들한테
대대로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고통스럽게 죽었음
그사람들이 아빠 못사는 집 출신이라고
어디 소속이었을때도 쉬는날 없이 막굴린거 같더라 도련님들은 안시켰겠지 그렇게
나 그사람들이 싫어해서 어려서 내내
괴롭힘 당해서 고등학교 졸업장도 못받을 뻔했는데
대뜸 나보고 아버지 자리 같이 다시 서라는거야
언니도 세우고 정신병자 만들고
엄마도 병자 만들고
이제 나 남으니까 나보고 하라는거야
본인들은 편안한 자리에서 지켜보면서
진짜 본능적으로 너무 거부감들어서
안하겠다고 하니까
저주 퍼부으면서 넌 평생 거지로 살거라느니
본인들 손아귀에서 못벗어난다고
난리다
그러면서 일반인들은 좀비에 벌레고
본인들은 너무 착하시다고 해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