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니 하.. 엄마 집착 심하거나 그러진 않은데 새벽에 잠깐 나이차이 많이나는 선배랑 통화했거든? 둘다 안자는 시간이라 그때 일로 어디 갔다온거 얘기 잠깐 한건데 그때부터 계에속 그 선배랑 사귄다고 단정 짓고 모든걸 말해;; 근데 8살 차이남 ㅋㅋ 엮는거 싫다고 계속 부정하는데 걍 다 무시하고 괜찮으니까 솔직하게 말해라. 엄마는 다 안다 이러면서 계속 추궁해.. 하 아닌걸 어떻게 더 말해 아닌게 아닌건데 개싫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