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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2.13

아니...; 원나잇 상대가 진짜 꼬추에서 냄새가 너무 낫거든? 분명히 씻었는데 계속 빨아달라고 하고 냄새 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좀 그래서 그냥 싫다는 식으로 둘러댔는데 계속 해달라고 해서 숨 참고 했는데 진짜 냄새가 이렇게 날 수 있는 거야? 하.. 개빡쳐..... 양치 오늘 하루만 10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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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user thumbnale
    즐거운 소라게

    ㅈ밥 껴서 그래 ㄹㅇ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하 최악의 원나잇 상대다 진짜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즐거운 소라게

      나였담 빨다기 구역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ㄹㅇ 했어 근데 그새끼는 그냥 빨다가 목에 걸려서 한 줄 알아 미친놈..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 미틴 상상했어 우엑 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왜... 해줬어 나였음 뛰쳐나갔음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개빡쳐 지금 또 양치할 거야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와씨.. 상상만해도 토할것같아 ㅜㅠ 나같음 그냥 집갔다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치약 추천 해줘;;;;;;;;;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얼마나 더러웠을까 속이 안 좋아짐 🤮

    2024.0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으아아아아아아아아화나나ㅏ아아아ㅏㅏ 양치하고 가글도 할거야

      2024.02.1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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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계속 통풍도 안되는 옷 입고 일하느라 무조건 냄새날거라서 퇴근하고 바로 만나면 나 땀냄새 난다고 넘 붙지 말라고 하는데 남친은 냄새 한개도 안난다고 한다… 사랑의 힘인지 진짜 냄새가 안나는건지… 나는 진짜 땀 너무 많이 흘려서 나 자신이 싫어질 정도던데…정상적인 질에선 어떤 냄새가 나는게 맞아? 깨끗하게 씻어서 질 바깥?이라고 해야하나 사타구니에서 냄새나는건 아니거든 그래서 씻고나온 직후엔 정말 냄새가 안나는데… 문젠 안에 손가락을 넣거나 물이 나오면 거기서 시큼한 냄새가 나ㅜㅜ 역겨울정도는 아닌데 할때 너무 신경쓰여 상대방이 잘 씻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억울하곸ㅋㅋ큐ㅠㅠㅠ 질 안 세척하면 더 안좋아지니까 거긴 씻지도 못하잖아..? 병원 다니고 청결제나 이너퍼퓸 같은거 쓰면 좀 나아지려나?질액 냄새 맡아본.....자기들 있어? ㅋㅋ ㅋ ㅋ 나 가끔 자위하고 나서 맡아보는데 냄새가 되게 신기해.. 치즈..냄새라고 해야하나 와인 향이라고 해야하나 요상한? 내 체향도 조금씩 나고 뭔가 신기해서 가끔 한번씩 맡아봐... 내 몸에서 나오는 체액에서 이런 냄새가 날 수 있다는 게 싱기해... ㅋㅋㅋㅋ 향기롭다까지는 아니지만 역한 냄새가 아니라는게 의외야내가 그냥 오랄을 선호하진 않아,,, 근데 남친이 자꾸 입으로 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받고싶으면 너도 나 입으로 해줘라! 해서 오늘 처음 받아봤는데 비릿한 냄새가 좀 난대 이거 질염일수도 있을까...? 씻은 상태고 다른 질염 증상은 하나도 없어.자기들아 내 고민 좀 들어주라.. 나는 대학교 기숙사 살고 룸메랑 방 둘이서 쓰거든? 나는 4학년 룸메는 1학년이고.... 말은 입주하고 한번도 안 하고 살았는데 룸메는 샤워를 3-4일에 한번씩 하고, 저녁에 자기 전 양치도 안 하고 손발도 전혀 안 씻는 것 같아. 근데 이건 뭐 개인 생활 패턴이려니까 냄새만 안 나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았어. 내가 터치하는 게 더 이상하니까.... 근데 입주하구 한 일주일 후부터 룸메가 밖에 나갔다 오기만 하면 엄청 지독한 발냄새가 나ㅠㅠ 발을 덜덜 떨기까지 하니까 냄새가 더 퍼지고 룸메는 그 냄새가 나한테서 나는 건 줄 아는 건지 나를 엄청 노려볼 때도 있어,,(늘 이럴 때마다 발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날이었고, 본인이 침대에서 일어난 후 풍기는 냄새가 나한테서 나는 냄새인 것처럼 나를 노려봤었어.)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발에 땀이 워낙 없고 애초에 냄새에 민감해서 자주 씻거든. 손발도 꼭 씻고. 근데 룸메는 발냄새가 나는데도 안 씻고 그냥 자서 내가 밤새 발냄새 때메 못 잔 것도 여러번이야.... 이외에도 방구를 막 뀐다던지 하는 것도 여러개 있는데 그건 다 둘째치고 발냄새만이라도 안 나는 방에서 살고 싶어서😩 여태 탈취제로 악착같이 버텼는데 더는 안 되겠어ㅠㅡㅠ 그래서 내일은 포스트잇에 써서 발 좀 씻어달라고 말하려고 하거든... 근데 내가 4학년인데다가 너무 뭐라하는 것처럼 보이면 텃세 부린다고 생각할까봐😢 ‘정말 정말 미안한데 외출 후에 발 좀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줄 수 있을까?’ 이렇게만 적어도 괜찮을까 ㅠㅠ? 더 마땅한 멘트도 생각이 안 나고..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 ㅠㅡ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