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니 예전에는 신천지같이 붙잡아서 뭐 물어보는 그런거 진짜 일년에 몇번 있을까말까였는데 내가 12키로 정도 빠졌거든 그러고 난 뒤로 하루에 많으면 세번씩 붙잡힘 에어팟 끼고 눈도 안 쳐다봤는데 왜 말을 걸지진짜 이런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실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