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실기셤준비하기도 바쁜데
자꾸 이거해봐라 저거해봐라
강요하는거 개싫다..
작년12월 52점으로 떨어지고
다시 시험준비중(60점커트라인)
이거든 모델도 안구해지고
연습도 제대로 안되는데
자꾸 지인들한테도 해주고 하라는데
아니 남친은 뻔히 나 친구 지인
없는거 알면서 왜저러나 싶음..짜증난다;;;
그래서도 셤보고난뒤에 연락하고
싶은데 그건 싫다네?
연습하면서 집중하는데 카톡으로
똑똑 이러고 하루종일 집중하고
연습하느라 손목 손 눈아프고
허리아프고 그래서도 침대누우면
졸리고 한데 사랑한단말 제대로
안해준다고 속상하다함
그리고 내가 원하는곳에서
실무들으려면4월엔 셤보고
5월엔 합격해야되거든
거기가 5월20일이후 실무반
시작이라 그래서 빡씨게
연습해야되서 답답하다;;
시험볼때까지 연락안하면
안되냐니까 남친왈 그건싫다고
삐짐..ㅅ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