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시ㅣㅇㅅ펄 이게 애비가 딸한테 할말임?
시집도 안간년이 감히 동을까?
(말도 없이 밤새고 아침에 들어온 상황)
내가 잘못한건 맞지 인정 근데 그부분은 이미 인정하고 잘못했다 했는데 속상했다 하면 속상했다 하고 걱정됐다 하면 걱정됐다라고 말을 하면 되지 꼭 저런식으로 여혐스러운 말을 한다니까 개좃같게 ㅋㅋㅋ 오빠한테는 좃도 신경안쓰면서 나한테만 저지랄하는데 장가도 안간놈은 어딜 싸돌아댕기고 여친이랑 자고 섹스하고 여행가고 이래도 되고 나는 친구랑 자취방에서 술 한캔 마시면서 로블록스 쳐하는건 안되는거임? 시발 존나 건전한데? 아 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