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속궁합 얘기하다가 싸웠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음
일단 난 첫 연애고 ㅈㅇ 경험 없고 성욕도 적음
거기에 장거리라서 관계를 자주 못함
몇번 해봤는데 계속 할때마다 아파서 좋은건 알겠는데 막 엄청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님…
근데 남친은 성욕이 센 편이라 자주 하고 싶어함
그래서 나도 같이 즐기고 싶으니깐 해결책으로 성인용품을 하나 샀는데 여기서부터 약간 삔또 상한 거 같음
글구 그전에 만났던 분들은 다 엄청 만족했었다고 해서 약간 자기가 잘하는데 내가 못 느낀다고 생각하는 눈치임
그러고 이제 좀 찾아보니깐 남친이 ㅇㅁ 시간이 10분도 안돼서 좀 2-30분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별 반응 없어서 길게 할맛이 안난대
난 그 정도도 못 맞춰주나 싶어서 어이가 없었음
그래놓고 같이 하는 건데 ㅈㅇ를 혼자 해보면서 성감대를 찾아보는 등의 노력을 내가 안한대
아니 이런거로 싸우는것도 짜증나는데;; 누가봐도 걍 자존심부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