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아니 남친 고추 뭔 만날 때마다 조금씩 커지는 것 같지 ㅋㅋ 오늘 진짜 개크고 단단해서 놀랐다.. 16은 족히 될 거 같아 진짜 사정없이 박히는데 배가 뚫릴 것 같았음ㅋㅋㅋㅋ 끝까지 닿는데 아프긴 한데 ㅈㄴ 흥분돼서 내 인생 얼굴 제일 뜨거워서 진짜 터지는 줄 앎.. 귀랑 볼 개빨개지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