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남친 개짜증나 같은 회사인데 다같이 모여서 회의하는데 내가 공감 자아내는 말 한마디 했는데 남친이 그거 남자들은 잘 안그런다고 여자들만 그러는거다 이러는거야 -> 이건 팩트고 차별 발언은 아님
근데 어쨌든 기분 나쁜게 여기서 아 근데 난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도 되던데? 이건 남자들도 그렇지 않아? 이랬는데
열댓명 있는 곳에서 갑자기 자꾸 말 그렇게 바꾸지 말고 이러면서 좀 뭐라하는거야
난 말 바꾼적도 없고 더 설명해준거 뿐인데 저따구로 말하는게 너무 짜증나 여러명 있는 곳이라 뭐라하지도 못하고 난 무안해지고 넘어감..
이거 회사 끝나고 말 한번 꺼내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