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아니 나이차이가 은근 있음
근데 남자친구가 수염이 또 좀 빨리 자라 .. 회사 일 끝나고 델러왔는데 내가 아직 이직 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이랑 어색단계인데 그 날 남자친구가 수염 안밀고 좀 후리하게 온거야. 물론 델러오는데 양복입고 격식 차려 오라는건 아님. 근데 아무래도 나조차 아직 어색하니까 남자친구라 하기도 그렇고 뭔가 난 면도도 자기관리중 하나라 생각해서 그냥 사람들이랑 같이 나와서 앞에 있는거 발견하곤 눈웃음만 짓고 바로 앞 버정쪽에서 헤어졌는데 남친왈은 약간 무시아닌 무시를 받은거같다 하는데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