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나 어제 뽑기방 갔다가
5천원에 조금 큰 키링들 4개
뽑고 2천원에 대형인형 하나
뽑으니까 사장님오셔서 그만뽑고
가는게 어떠냐길래 아니 제가
제돈으로 하는거잖아요 하니
양심상 배려를 좀 하셔야죠 해서
제돈쓰고 뽑는거잖아요 하니
네네 그니까 그만뽑고 가시라구요
이래서 네네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이러고 나오려니까
어린게 싸가지가 없다고
부모가 교육을 개같이 시켰다길래
저를 언제 보셨다고 ㅈㄹ이시냐고
화냈더니 경찰부르기전에 가라해서
걍 그대로 나오긴 했거든
ㅈㄴ 어이없다 ㅅ ㅂ
+제대로 말 더 못한게 짜증나고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