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후배가 20살인데 천년의 이상형을 만났대 만난지는 한달정도 됐는데 썸타다가 군대를 갔거든?? 지금도 썸타는 중이고 둘다 쌍방
문제는 후배가 너무 좋아해,, 군대 기다리겠다하고 고백할까말까 고민하는 중이라는데 난 겁나 말렸거든 나중에 와서 걔가 널 다시 꼬시게해라, 너도 20대초를 즐겨야하지 않겠냐
근데 다릉 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서,,
후배의 썸남이 다른 친구한테 고무신 신겨주기 싫어서 고백못하겠다 이렇게 말하는거 듣긴했대
약간 후배가 더 좋아하는거 같음 ,, 걔가 말하길 자기 썸남은 가진게 너무 많다 이랬어 (한쪽의견이긴하지만)